대전 배재대는 20일 고용노동부와 대전시로부터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8천만원을 확보하고,신용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료는 무료고, 다음 달 초까지 20명을 모집한다.
대학졸업 예정자와 미취업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베이비부머 구직자 가운데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나 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교육은 다음 달 11일부터 11월 21일까지 하루 4시간씩(주 5일) 총 240시간 동안진행된다.
배재대의 한 관계자는 "교육을 이수하고 나서 신용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신용회복위원회나 미소금융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금융기관, 기업체 등에 취업하거나신용상담소를 개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kh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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