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037620]은 19일 아모텍[052710]에대해 "삼성페이 확산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6천원(투자의견 '매수')으로 새로 제시했다.
조진호 연구원은 "삼성페이 확산 효과로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아모텍의 향후실적 성장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라면서 "안테나 부문의 매출액은 올해 1천479억원에서 내년 1천983억원으로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페이는 스마트폰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중저가폰으로 확산될 전망"이라면서 "가입자 증가세도 두드러지고 거래대금도 빠르게 상승중"이라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삼성페이 안테나의 과점 공급 기조도 유지될 것"이라면서 "제품수익성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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