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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이석동·이백훈 각자 대표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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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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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상선[011200]은 24일 이백훈 전 현대그룹전략기획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현대상선 경영진은 이석동 단독 대표이사에서 이석동·이백훈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바뀌게 됐다.


      이백훈 대표는 현대상선의 최고인사책임자(CHO)와 현대그룹 본부장 등을 거쳤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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