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비포앤에프터 사진의 비밀' 호주女 사진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포앤에프터 사진의 비밀' 호주女 사진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호주 여성 트레이너가 잘못된 '비포앤에프터' 사진의 비리를 공개했다고 28일 뉴질랜드 매체 스타프가 전했다.

    호주 트레이너 '멜'이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나, 체중감량 약 홍보를 위해 사용되는 '비포앤에프터' 사진들 중 일부 눈속임 사진들의 비밀을 직접 찍은 사진으로 공개한 것.


    멜은 단 15분만에 10kg은 빠진 듯 보이는 변신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녀는 변신의 비밀이 포즈, 태닝 로션, 검은 수영복 하의 등이라고 설명했다.


    멜은 '내 변신을 보라! 15분 걸렸다'고 털어놓았다.

    '에프터 사진'에서 더 큰 사이즈의 검은색 수영복 하의로 갈아입은 멜은 '검은색은 날씬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태닝 크림으로 피부색을 가무잡잡하게 만들고 머리카락을 길게 푼 멜은 바로 서서 배에 힘을 주고 어깨를 뒤로 당겨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했다.

    '에프터 사진'은 '비포 사진'보다 조금 더 멀리서 찍어서 몸을 더 작아보이게 한 후 필터처리를 했다. 멜은 '필터는 모든 것을 멋져보이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멜은 '비포앤에프터 사진이 다 보여주지는 않는다'며 '건강한 방식으로 살을 뺀 것인지, 몇주간 굶은 것인지 알려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해외누리꾼들은 '데이트 웹사이트에서 이런 변신 사진들을 항상 본다' '비포앤에프터 사진은 오직 어리석고 잘 속고 게으른 이들을 위한 것이다' '인상적이다' '놀라운 변신이다' 등 댓글을 올렸다.


    tenderkim@cbs.co.kr

    [인기기사]



    축구하다 벼락 맞은 20대 모범수 '사망'
    中 6살 소년, 실종 후 안구 적출 '공분'
    톱모델 40위 바바라 팔빈, 내한으로 '관심 집중'
    '민망하지?' 난잡 공연 후 고개 숙인 마일리 사일러스
    '프러포즈 함부로 하면 안돼~' 악기로 머리 맞아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바일웹] [노컷뉴스 정론직필, 창간 10주년]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