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北, 대화하려면 2.29합의보다 강한 의무 부과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北, 대화하려면 2.29합의보다 강한 의무 부과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북한의 잇따른 대화제의에 대해 '북한이 2.29합의 때보다 엄격한 비핵화 조치를 이행해야 대화에 나설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다.

    조태용 한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와 글린 데이비스 미국측 대표, 스기야마 신세키 일본 대표는 19일(한국시각) 미 국무부 청사에서 회동해 이같이 합의했다.


    조 수석대표는 회동 뒤 "지난 2.29 합의 때보다는 더 강한 의무가 북한에 부과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2.29 합의는 북한이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고 핵실험과 탄도 미사일 시험발사를 유예하는 한편 국제원자력기구(IAEA)사찰단의 입북을 허용하면 미국이 식량 24만톤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조 수석대표는 "대화를 위한 대화는 의미가 없다"면서 "대화를 해서 실질적 진전이 없으면 향후 대화가 더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대화제의가) 한반도 뿐 아니라 외부세계의 비핵화를 광범위하게 얘기하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이라면 비핵화 논의가 어렵다"고 말했다.

    hope@cbs.co.kr
    [워싱턴=CBS노컷뉴스 이기범 특파원]



    [네티즌 많이 본 기사]

    ● 박지성과 열애 암시? ...김민지의 과거 트위터 '주목'
    ● 서울대 시국선언 추진...네티즌 “학생들도 뿔났다”
    ● 김민지 웨딩드레스 자태는?…"박지성 질투하겠네"
    ● 박지성-김민지 열애설, “귀여운 커플” 네티즌 환호
    ● 흔들리는 강호동, '강라인' 아닌 프로그램부터 챙겨야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 모바일웹] [스마트한 영상뉴스 '노컷V']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