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7.26

  • 57.11
  • 0.85%
코스닥

812.41

  • 5.62
  • 0.70%
1/3

[속보] 서울 시내버스, 내일 첫차부터 총파업…출근길 '비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서울 시내버스, 내일 첫차부터 총파업…출근길 '비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가 16일 오전 4시 첫차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

    노사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조정 회의를 진행했지만, 8시간에 걸친 협상 끝에 오후 10시께 최종 결렬을 선언했다.

    ADVERTISEMENT


    파업에는 서울 시내버스 64개사의 390여개 노선, 버스 약 7000대가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무료 셔틀버스인 전세버스를 최대 1500대 투입하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늘리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