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李 생가 복원' 건의안…서대문구의회 철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李 생가 복원' 건의안…서대문구의회 철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대통령 생가 복원 및 기념공간 조성 건의안’을 발의한 김덕현 서울 서대문구의회 운영위원장이 논란이 확산하자 안건을 철회하기로 했다. 건의안이 공개된 뒤 “대통령에 대한 과한 충성 경쟁 아니냐” “관할도 아닌 서울 구의회가 안동 일에 왜 나서느냐”는 비판이 잇따르자 한발 물러선 것이다.

    서대문구의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13일 “의도치 않게 논란이 커지고 여러 우려의 목소리를 듣게 돼 송구스럽다”며 “자칫 대통령실에까지 부담이 될 수 있어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도록 건의안을 철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 출신인 김 위원장은 제310회 서대문구의회 2차 정례회에서 이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는 당시 “이 대통령 생가가 있는 안동에 새로운 관광 인프라가 조성될 수 있다. 고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했다”는 취지로 건의안 제안 설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