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LH,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 지정 제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H,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 지정 제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서초구 우면동(행정동양재1동)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약 6만㎡)를 활용해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2017년 충북혁신도시로 이전된 후 사용되지 않는 한국교육개발원 부지를 활용해 개발된다.


    해당 지구에는 약 12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700호 규모의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주거시설뿐 아니라 인근 우면산과 연계한 공원시설, 주민편의시설 등 조성도 계획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LH는 서울도심 내 발빠른 주택공급을 위해 인허가 기간 단축 등의 노력을 통해 2028년 상반기에는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