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피고인 권성동' 모습 공개된다…재판부, 첫 공판촬영 허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고인 권성동' 모습 공개된다…재판부, 첫 공판촬영 허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첫 재판을 받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5시에 열리는 권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의 1차 공판기일에 대한 언론사들의 법정 촬영을 허가하기로 결정했다.


    재판장은 피고인의 동의가 있는 경우 법정 내부 촬영 신청을 허가할 수 있다. 피고인의 동의가 없더라도 촬영 허가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상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촬영을 허가할 수 있다.

    권 의원은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인의 표와 조직 등을 제공해주는 대신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시 통일교 현안을 국가 정책으로 추진해달라는 청탁 명목으로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