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카드 긁은 보람?” 상생페이백 첫 지급 얼마 받았나 봤더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드 긁은 보람?” 상생페이백 첫 지급 얼마 받았나 봤더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소벤체기업부는 ‘상생소비지원금(상생페이백)’제도 신청자가 접수 한 달만에 1058만 명에 달했으며 이중 415만 명이 9월분 페이백을 지급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페이백 지급 대상자에게는 총 2414억 원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형태로 환급됐으며 1인당 평균 8155원이 돌아갔다.


    상생페이백은 만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9~11월까지 월별 카드소비액이 전년도 월평균보다 증가한 경우 증가분의 20%(월 최대 10만원)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단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쇼핑·명품·유흥업소 등은 실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결제도 제외되지만 배달앱 현장결제는 인정된다. 세금·공과금·현금결제·계좌이제 등은 해당 되지 않는다.

    지역분포를 보면 수도권(서울. 경기.인천)이 54%, 비수도권에서는 부산(6.4%), 경남(6.0%) 순으로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5.4%, 40대 24.8%, 50대 19.6% 순이었다.

    페이백 지급 대상자는 총 신청자의 41% 수준인 415만 명으로 이번 소비 진작 정책이 약 1조 2070억 원 규모의 소비 효과를 유발했다고 중기부는 분석했다.



    이달 10일 이후 신청한 경우에도 9월 소비 증가분이 있다면 11월 15일에 소급지급된다. 신청은 자동으로 되지 않으며 11월 30일 자정까지 상생페이백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단 매일 밤 23시30분부터 다음날 0시30분은 시스템 점검으로 신청이 불가능하며 온라인이 어려운 경우 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지원센터, 우리·국민·농협은행 등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