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육계 작년보다 10% 오를 것"…닭 도축 물량 8% 줄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육계 작년보다 10% 오를 것"…닭 도축 물량 8% 줄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달 닭고기(육계·사진)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오른 ㎏당 1600원 안팎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됐다.

    농업관측센터는 10월 육계 생계유통가격(산지 기준)이 전년 동기(1353원)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10월 평년 가격은 1550원이다. 농업관측센터는 “이달 육계 도축 규모가 6325만~6464만 마리로 전년 대비 7.9%, 평년 대비 5.3% 정도 줄어들 것 같다”며 “다음달 도축 물량 역시 지난해보다 5.8%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작년 11월에는 육계값이 ㎏당 1136원으로 평년(1550원)보다 크게 낮았다. 일반적으로 육계는 5월과 11월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에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