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자랑스러운 경기인'에 신연균·최정화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경기인'에 신연균·최정화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tartFragment -->
    경기여고 총동창회 경운회(회장 이숭리)는 제32회 '자랑스러운 경기인' 수상자로 신연균 재단법인 아름지기 명예이사장(왼쪽)과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 이사장(오른쪽)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 명예이사장은 아름지기를 설립해 25년간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이사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서 다양한 국제행사를 이끌었다. 지난 5월 한국인 여성 최초로 프랑스 국가 최고 훈장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개교 117주년 기념식에서 열린다.
    <!--EndFragment -->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