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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닉스 "국내 첫 '웨트캡슐' 전용 공장 완공…글로벌 품질기준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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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닉스 "국내 첫 '웨트캡슐' 전용 공장 완공…글로벌 품질기준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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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능성 화장품 소재 개발회사인 바이오제닉스가 국내 첫 '웨트 캡슐(Wet Capsule)' 전용 생산 공장을 완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장은 설계·제작·설치까지 모두 바이오제닉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만들어졌다.

    향후 이 공장은 유럽 화장품 원료 연합(EFfCI, European Federation for Cosmetic Ingredients) 인증을 통해 세계적 품질 기준을 충족할 예정이다. 또 연간 200t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능력을 갖추고 이미 해외 글로벌 기업들과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장 완공은 한국 화장품 원료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단순한 추격자가 아닌 새 기준을 제시하는 선도자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손태훈 바이오제닉스 대표이사는 "이번 웨트 캡슐 전용 공장은 단순한 생산 설비가 아닌 글로벌 산업의 기준을 다시 쓰는 선언이자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라며 "세계 화장품 원료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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