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사진)가 미국 아시아소사이어티가 선정하는 ‘아시아 게임체인저 어워즈’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박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윌 애런슨 작곡가와 함께 극본상과 작사·작곡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다음달 15일 열린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시작했다. 지난 6월에는 토니상 시상식에서 한국 뮤지컬 최초로 작품상을 비롯해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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