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세스코,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일자리 으뜸기업' 동시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스코,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일자리 으뜸기업' 동시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과 ‘일자리 으뜸기업’에 동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근로환경 개선과 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을 선정해 포상 및 인증을 수여한다.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기업의 대표 및 임직원을 포함한 기업 종사자를 선정한다.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 안정성, 청년·여성 일자리 창출, 일과 삶의 균형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세스코는 이번 선정에서 △높은 정규직 비율(99% 이상) 유지 및 연간 500명 이상의 청년채용 실시 △여성·장년층·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 채용 확대 △전국 지역인재 수시채용 △장년층 퇴직자(만 50세 이상) 재취업 지원 △산업안전 전담조직 강화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협력사 대상 ESG 교육 실시로 지속 가능한 공급망 체계 강화 등 근로환경 개선과 일자리 질 향상 및 사회공헌 실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스코는 또한 공정하고 상호존중이 기반이 되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대표적으로 △다양성 존중과 차별 예방을 위한 성희롱·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전 직원 대상 100% 실시 △상호존중 문화 및 기본행동 규범(기본지킴이)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기술자격수당 등 합리적인 직무능력 보상 제도 운영 △사외교육비 지원을 통한 임직원 직무역량 개발 장려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성과와 성장, 일과 삶의 균형을 함께 실천한 점을 인정받았다.



    세스코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히 고용 확대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양질의 기업문화를 만들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용 안정성과 지속 성장 가능한 일터 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회적 기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