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8%, 구금 사태로 5%P 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8%, 구금 사태로 5%P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00일 전후 지지율(28%)보다는 높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78%)과 비교하면 낮다.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관련 평가를 물은 결과 58%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전주보다 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주 조사에서는 한 달 반 만에 60%대를 회복하며 반등했지만 한 주 만에 다시 하락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34%로 전주보다 6%포인트 올랐다.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1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부정 평가 이유는 ‘외교’가 22%로 가장 높았다. 한국갤럽은 이 대통령 지지율 변화에 대해 “지난 주말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공장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구금된 사건의 영향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