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이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방식은 건설이 완료된 후 분양이 이루어져 입주 전 실물을 확인할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안정성과 신뢰감을 제공한다.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의 가장 큰 장점은 입주 전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분양 당시 예상치 못한 하자나 설계 변경으로 인한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건설사가 이미 공사를 완료한 상태에서 분양이 이루어지므로, 공사 지연이나 품질 문제에 대한 우려도 줄어든다.
실거주자에게는 입주 전 실물을 확인할 수 있어 생활 편의시설, 교통 접근성, 주변 환경 등을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투자자에게는 분양 완료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므로, 임대 수익을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특히,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이나 상권이 활성화된 지역의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처로서의 매력이 높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선시공 후분양 방식은 실물 확인이 가능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분양 지연이나 미분양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어 시장 안정에 기여한다”라고 평가한다. 특히,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개발 호재가 맞물린 입지에 공급되는 단지는 곧바로 가치를 실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오피스텔을 찾는다면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분양 시장에 나온 대표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로는 ‘여의도 더 자하’가 있다. ‘여의도 더 자하’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40~66㎡, 총 115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여의도 더 자하’는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아파트와 달리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의무도 없으며, 세금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은 만큼 여의도에 내 집 마련과 투자를 염두에 둔 이들이라면, 특별히 주목해 볼만하다.
‘여의도 더 자하’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천편일률적으로 공급돼 온 오피스텔과 달리 뛰어난 조망권을 갖춘 15층의 하늘 헬스장, 스크린골프장, 루프탑 라운지 등이 마련돼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닌 주거와 여가, 취미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는 삶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여의도 더 자하’ 오피스텔은 여의도공원과 한강 및 샛강을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일부)를 갖춰 여의도뿐만 아니라 한강 일대에 공급된 주거용 오피스텔 및 아파트 가운데서도 우수한 조망권을 자랑한다.
주변에는 지하철 1, 5, 9호선 지하철역이 위치해 있으며 마포대교를 통해 을지로, 종로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의도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등도 가깝다.
‘여의도 더 자하’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상품 및 분양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도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