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사진)은 탄소배출 감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신한 그린 인덱스’에 임직원의 걸음 수를 반영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임직원의 일상 속 걷기를 장려해 건강을 챙기고 탄소배출량을 상쇄하는 ‘상쇄배출량’을 측정할 방침이다. 신한 그린 인덱스는 신한금융이 지난해 5월 사내 PC 전원 관리, 종이문서 출력량 등 업무 과정에서의 개인별 탄소배출량을 측정하고 등급을 부여해 개선을 유도하는 제도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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