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국내 기후환경·에너지산업의 성장을 위한 혁신적 비전을 제시하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된다.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 2차전지, 스마트그리드, 수질환경 등 12개 분야 2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해 최신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환경보호 제품을 선보인다. 광주시는 주요 참가 기업 소개와 산업 트렌드 공유를 위한 라운딩 프로그램을 운영해 바이어와 관련 기관의 전시 참관을 지원한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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