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의 대표 브랜드는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최근 론칭한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무신사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망을 구축했다.산업전문가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 B사도 새 주인을 찾고있다. 매각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B사는 10만명 이상의 전문가 인력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해왔다. 국내 컨설팅펌 및 회계법인이 주요 협력사로 연 매출 20억원 내외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B사는 진입장벽이 높은 전문가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태국과 대만 등지에서 현지법인을 운영하며 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도 타진하고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