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가 KT, LG유플러스와 ‘보이스피싱 예방·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앞으로 두 통신사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은행연합회는 이 과정에서 유·무선 발신용 전화번호, 광고문자 데이터 등을 통신사들에 제공할 계획이다. KT와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 탐지 시스템의 인공지능(AI) 분석 정보 등을 활용해 은행권의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성능을 높일 방침이다뉴스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