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동서울터미널, 39층 복합공간 내년 첫 삽 떠 2031년 준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서울터미널, 39층 복합공간 내년 첫 삽 떠 2031년 준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39층 규모의 대형 복합공간(조감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구의동 546의 1 일대(동서울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1987년 문을 연 동서울터미널이 현대화 작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39층 규모(연면적 36만3000㎡)로 변모한다.


    여객터미널과 환승센터는 지하에 조성해 교통혼잡과 공기 오염을 최소화한다. 지상은 한강 변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공중 부분은 상업·업무·문화시설 등을 유기적으로 배치한다. 옥상엔 서울과 한강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