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하반기 면세 실적 개선 폭 관건 - 하나증권, BUY
05월 21일 하나증권의 서현정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 1,323억원(YoY -19%) 기록. 면세 실적 턴어라운드 관건: 신세계는 향후 백화점이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는 가운데, 면세점의 이익 턴어라운드가 관건일 듯 하다. 백화점은 본점 ‘더 헤리티지’가 신규 오픈했고, 본점 럭셔리관 리뉴얼, 강남점 델리마켓과 SSG푸드마켓 청담 등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다. 오픈 효과로 하반기에는 높은 성장률 제고가 가능할 듯 하다. 다만, 제품 믹스 악화와 감가비 부담 증가로 이익 증가세는 제한적일 수 있다. 결국 기저가 낮아지는 하반기 면세의 이익 턴어라운드가 중요하다. 시내와 공항에서 비용 부담이 완화되며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는 흐름이 전망되는 만큼, 면세 부문의 이익이 예상보다 커진다면 연결 실적을 크게 견인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