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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음악상' 수상 신영호, 더블린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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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음악상' 수상 신영호, 더블린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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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신영호(18·사진)가 아일랜드 더블린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영호는 지난 16일 더블린 국립콘서트홀에서 열린 결선에서 요나스 알버가 지휘하는 아일랜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을 연주해 2위에 올랐다. 더블린국제피아노콩쿠르는 만 18~29세 피아니스트들이 겨루는 세계적인 대회로 3년에 한 번 열린다. 신영호는 2007년 3월생으로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다. 그는 상금 1만유로(약 1560만원)와 함께 세계 유명 공연장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었다.


    신영호는 2023년 신한은행의 제15회 ‘신한음악상’ 피아노부문 우승자로 장학금과 강습 지원, 정기연주 기회 등을 제공받았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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