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지난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25년 상반기 공채 전형을 시작했다. 다음달 면접과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 사원을 최종 선발한다. 삼성 관계자는 “공채를 통해 능력 위주의 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채는 청년 취업 준비생에게는 대규모 취업 기회라는 평가를 받는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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