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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뷔페 ‘아리아’ 가격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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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뷔페 ‘아리아’ 가격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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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3대 뷔페 중 하나인 웨스틴조선 서울 ‘아리아’가 오는 4월부터 가격을 소폭 올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웨스틴조선 서울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4월 1일부터 성인 요금을 인상한다. 어린이 요금은 기존 가격을 유지한다.


    성인 1인당 주중 저녁·주말 가격은 기존 16만9000원에서 17만5000원으로 3.5%, 주중 점심은 기존 14만6000원에서 15만원으로 2.8% 오를 예정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6월 110주년을 기념해 뷔페 연중 가격을 기존 19만원에서 16만9000원으로 인하한 바 있다. 이후 약 9개월간 특별가를 유지했으나 물가 상승으로 인해 인상률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가격을 높였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올해 인상 가격은 2년 반 전인 2022년 12월 연말 시즌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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