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18.63

  • 33.74
  • 0.74%
코스닥

942.76

  • 1.30
  • 0.14%
1/4

경찰, 윤상현 '내란선동' 혐의 고발사건 수사 착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윤상현 '내란선동' 혐의 고발사건 수사 착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이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와 관련해 내란 선동 등 혐의로 고발당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12일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윤 의원을 내란 선동,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에 배당했다.


    사세행은 윤 의원이 "윤석열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 체제를 지키는 것"이라는 주장으로 서부지법 폭동을 유발했다며 지난달 24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윤 의원은 지난달 18일 서부지법 앞에서 시위대 일부가 법원 담을 넘다 경찰에 체포되자 "17명의 젊은이가 담장을 넘다가 유치장에 있다고 해서 (경찰) 관계자와 얘기했고 아마 곧 훈방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후 윤 의원은 실제로 강남경찰서장과 통화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