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경찰 고위직 승진인사…서울청장에 박현수 거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고위직 승진인사…서울청장에 박현수 거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2·3 비상계엄 사태가 일어난지 두달여만에 경찰 고위직 인사가 단행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박현수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치안감)을 새 치안정감 승진자로 내정했다. 그는 차기 서울경찰청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서울청장 자리는 공석이다. 김봉식 전 서울청장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조지호 경찰청장과 함께 구속기소돼면서다. 박 국장이 치안정감으로 승진하기 전까진 서울청장 직무대행을 맡을 가능성도 있다.

    박 국장은 대전 출신으로 경찰대를 졸업했다. 경찰청 치안정보국장과 위기관리센터장, 서울 광진경찰서장 등을 역임했고, 윤석열 정부 들어서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사검증팀,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파견 근무를 한 뒤 행안부 경찰국장에 임명됐다.


    치안감 승진자로는 조정래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 국정상황실 파견 중인 남제현 경무관, 국무조정실 파견 중인 박종섭 경무관이 내정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