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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투자 데이터 '한경에이셀'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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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투자 데이터 '한경에이셀'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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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상품 수출, 신용카드 소비 현황부터 기업의 각종 재무회계 정보까지 한눈에.”

    한국경제신문이 국내 언론 중 처음으로 프리미엄 투자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국내 대체 데이터 선두 업체인 에이셀테크놀로지스가 ‘한경에이셀(Aicel)’로 탈바꿈해 방대한 기업·산업·금융 정보로 기업과 금융회사의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한경에이셀은 수출입품 분류 체계인 HS코드를 품목·주소지별로 구분해 열흘 또는 한 달 단위로 수치를 제공합니다. 전국 주요 산업단지의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철강 등 생산·수출 동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소비, 면세점 매출, 온라인 커머스, 명품 수입 실적 등 소비 트렌드도 각종 그래픽과 통계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대체 데이터 활용은 이제 기업과 투자사의 핵심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됐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의 투자사들은 믿을 만한 대체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매년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한경에이셀은 이들 글로벌 투자사 사이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전 세계 10대 헤지펀드의 절반을 고객으로 두는 등 약 100곳의 글로벌 투자사에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한경미디어그룹은 한경에이셀을 통해 우리 기업과 투자사들의 성공을 지원합니다. 데이터 저널리즘에 기반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는 데도 앞장서겠습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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