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시장 새내기주 블랙야크아이앤씨가 스팩 합병 상장 첫날 장 초반 20%대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21분 현재 블랙야크아이앤씨는 기준가 대비 22.61% 오른 6400원을 기록 중이다. 시초가는 6080원으로 형성됐다.
강태선 BYN블랙야크 회장의 장남이 운영하는 블랙야크아이앤씨는 안전용품 제조기업이다. 2013년 설립 후 블랙야크의 산업용 안전화와 안전복 등을 제조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비전스팩1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