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물류가 22일 ‘2025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서비스(물류대행) 부문 대상을 받았다.
풀필먼트 물류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마이물류는 이커머스 기업이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해 제품을 위탁받아 포장에서부터 배송, 재고관리, 보관, 반품, 교환 등 물류에서 발행하는 모든 일들을 대신해 주고 있다. 계약 후에는 CS 전담 매니저와 피킹·패킹 전담 매니저가 배정되어,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이처럼 ONE-STOP, B2B 납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마이물류는 판매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건비과 물류비, 관리비 등의 단가도 절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취급 상품에 제한 없이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증금이나 위약금도 없다.
더욱이 전 과정이 스마트 시스템으로 이뤄져 자동 발주가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재고 관리 및 로케이션 관리, 입출고 여부를 알 수 있어 편리하다. 대량 주문에도 오차 없이 정확한 날짜에 배송이 가능하며, 오배송률도 0.01%로 낮아 고객에게 수준 높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포장 시에는 영상으로 녹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높이고 있다.
한국경제매거진의 한경BUSINESS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 운영사무국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들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동시에 경기 침체로 인한 저성장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