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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치자 대주주가 팔았다…주가 조작 타깃 된 정치테마주 [공시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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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치자 대주주가 팔았다…주가 조작 타깃 된 정치테마주 [공시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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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국장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주식은 정치테마주입니다. 계엄 사태 다음날부터 시작된 정치테마주에 대한 관심은 이제 탄핵 이후로 옮겨갔습니다.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인용할 경우 치러질 조기 대선의 후보 관련주들이 요동치고 있지요. 지난 16일에는 탄핵 정국 초반 상한가 행진을 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가 조정받았고,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관련주들이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정치 테마주를 투자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주가 흐름이 펀더멘털(기초체력)과 관련 없다는 점은 누구나 아실 테지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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