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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주요 대도시에 초대형 건축…새절역 두산위브 494 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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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주요 대도시에 초대형 건축…새절역 두산위브 494 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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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 창립된 두산건설은 ‘위브(We’ve)’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주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사업뿐만 아니라 민간 개발 사업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서울 은평구에서 분양한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최고 경쟁률 494 대 1을 기록했다. 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80층·300m)와 ‘대구 두산위브더제니스’(54층·200m) 등 주요 대도시에 초대형 건축물을 선보여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토목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국내 최초 민간 제안 철도인 신분당선 전철 사업에 참여해 노선 기획과 시공, 운영을 일괄 수행했다. 세계 최초 액화석유가스(LPG)-액화천연가스(LNG) 듀얼 연료전지 발전 사업인 ‘빛고을에코에너지발전소’도 지었다.

    두산건설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We’ve got everything(모든 것을 다 가진 공간)’이라는 슬로건을 재정립했다. 5개의 핵심 콘셉트로 △갖고 싶은 공간(Have) △기쁨이 있는 공간(Live)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Love)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Save)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Solve)이란 개념을 제시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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