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입구에는 고객 음성을 듣고 답변하는 소통형 안내시스템 ‘흰디 AI 컨시어지’가 설치됐다. 가로 64m, 세로 38m의 대형 미디어 아트월에 동작을 인식할 수 있는 카메라를 부착해 고객 동작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외국인 고객을 위한 모바일 안내 시스템 ‘마이튠’ 컨시어지 서비스도 30여 개 국가의 언어로 제공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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