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박태준, 태권도 16강 첫 경기 '완승'…남자 58kg급 8강행 [2024 파리올림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태준, 태권도 16강 첫 경기 '완승'…남자 58kg급 8강행 [2024 파리올림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태권도 국가대표 박태준(20·경희대)이 첫 경기인 16강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박태준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58kg급 16강전에서 베네수엘라의 요한드리 그라나도를 라운드 점수 2-0(12-0 12-0)으로 누르고 승리했다.


    박태준은 1라운드부터 12-0을 만들었고 2라운드에서도 12-0으로 압도하면서 8강으로 향했다.

    이번 경기는 우리나라 태권도 대표팀이 치른 첫 경기였다.


    박태준은 8강에서 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의 시리앙 라베와 맞붙는다. 세계태권도연맹(WT)이 올림픽 직전 집계한 올림픽 겨루기 순위를 보면 박태준이 라베보다 랭킹이 더 높다.

    박태준은 이번이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이다. 우리나라는 그간 남자 5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박태준이 라베와 겨뤄 승리하면 이 체급에서 랭킹 1위로 꼽히는 튀니지의 모하메드 칼릴 젠두비와 붙게 된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