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헤어지자니 폭행" vs "다툼"…현직 프로야구 선수 입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헤어지자니 폭행" vs "다툼"…현직 프로야구 선수 입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직 프로야구 선수가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프로야구 선수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의 여자친구 B씨는 지난 7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남구 한 음식점에서 폭행 신고를 했다. B씨는 A씨가 이별을 통보받은 후 자신을 바닥에 넘어뜨리고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다툼은 있었지만, 폭행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A씨를 대상으로 사건 경위 등 세부 내용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