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화성시, '첫 입국' 아리셀 외국인 희생자 유족에 항공료 등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성시, '첫 입국' 아리셀 외국인 희생자 유족에 항공료 등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화성시 아리셀 화재 사고 희생자 가운데 국내에 거주하는 가족이 없어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태였던 한 외국인 희생자의 가족 2명이 26일 저녁 입국했다.

    이는 화성시 지원을 받아 입국한 첫 사례이다.


    아리셀 화재 사고 희생자 유족인 중국 국적 A씨의 어머니와 언니 등 2명은 이날 오후 7시 50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화성시는 항공료와 입국 편의 등을 지원하고, 공항으로 차량과 인력을 보내 유족 2명을 에스코트했다.


    유족들은 경찰서에 들러 DNA를 채취한 후 도내 모처의 친척 집으로 가 머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