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네이버, 가성비 갖춘 '하이퍼클로바X' 새 모델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가성비 갖춘 '하이퍼클로바X' 새 모델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네이버가 초거대 인공지능(AI) ‘하이퍼클로바X’의 신규 모델 ‘대시’(HCX-DASH)를 출시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AI 개발 도구 ‘클로바 스튜디오’를 통해 대시의 첫 번째 버전인 HCX-DASH-001을 쓸 수 있다. 대시는 하이퍼클로바X의 기존 모델(HCX-003) 대비 5분의 1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효율적인 컴퓨팅 자원 활용을 기반으로 속도도 개선했다. 회사 측은 “빠르게 한국어를 처리할 수 있는 하이퍼클로바X에 비용 효율성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향후 여러 종류의 하이퍼클로바X 모델을 클로바스튜디오에서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작업 종류, 비용 등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모델을 골라 쓸 수 있다. 추후 이미지나 오디오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모델도 공개할 계획이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