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종강파티 대신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종강파티 대신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공간경영연구실은 21일 학기를 마감하는 종강파티를 대신해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화훼마을에서 기후 및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후원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장지동 화훼마을은 1982년 잠실아파트 조성 당시 철거민들이 이주해 만든 곳으로, 대부분 노인, 노동자, 직업을 잃은 실업자 등 184세대 규모가 매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서울에 마지막 남은 전형적인 무허가 비닐하우스촌이다.

    낮기온 영하 10도로 올겨울 서울에 첫 한파경보가 내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진행된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이재순 교수와 20여 명의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참여, 기부한 연탄 10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매년 연탄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이재순 교수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화훼마을 어르신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또한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연탄나눔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공간경영연구실 학생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우리 벤처대학원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은 1999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BK21 특화분야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벤처교육의 메카로 중소벤처기업 및 창업 분야의 핵심교육기관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