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직원들은 거액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수수료를 빼돌린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3000억원대 새마을금고 펀드 출자금을 유치해주는 대가로 자산운용업체 S사로부터 거액의 뒷돈을 받은 최모 M캐피탈(옛 효성캐피탈) 부사장(44)과 출자를 실행한 새마을금고중앙회 기업금융부 최모 차장(43) 등을 구속 기소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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