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속보] 검찰 '태양광사업 비리' 산업부·태안군청 압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검찰 '태양광사업 비리' 산업부·태안군청 압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북부지검 국가재정범죄합수단(유진승 부장검사)은 28일 안면도 태양광발전소 비리 의혹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태안군청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정부세종청사 내 산업무 사무실과 충남 태안군청 등지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안면도 태양광발전소 건설 계획과 토지 용도변경 관련 기록 등을 확보하고 있다.


    전직 산업부 과장 A씨는 2018∼2019년 동료 과장 B씨를 통해 민간 사업자의 청탁을 받고 산지관리법에 어긋나는 내용의 유권해석을 태안군에 보낸 혐의를 받는다.

    이 업체가 추진하던 태양광 발전소는 300㎿(메가와트) 규모로, 민간 주도로는 국내 최대였다.


    B씨는 퇴직 후 이 업체 대표로, A씨는 협력업체 전무로 재취업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