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벌써 한낮엔 여름날씨"…LG 창원공장 일찌감치 '풀가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벌써 한낮엔 여름날씨"…LG 창원공장 일찌감치 '풀가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가 폭염이 전망되는 올 여름을 대비해 일찌감치 에어컨 생산에 박차를 가했다. 경남 창원 소재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중이다.

    기상청이 최근 발표한 ‘2023년 5~7월 3개월 전망’에 따르면 5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6~7월 기온도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은 점 등을 근거로 기후예측모델과 지구온난화 추세 등을 고려한 전망치다.


    여름 에어컨 수요 폭증에 대비, 원활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LG전자는 이달 초부터 이미 생산라인 풀가동에 들어갔다.

    LG전자는 올 여름을 앞두고 한층 심플해진 디자인에 가격 부담을 줄인 ‘LG 휘센 타워II’를 출시했다. △자동 청정관리 △셀프 청정관리 △펫케어 모드(실내 온도 설정값 도달시 반려동물이 덥지 않도록 냉방 가동 또는 ‘LG 씽큐’ 애플리케이션 알람) △스마트케어 등 휘센 타워의 차별화된 기능을 계승한 신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를 통해 LG전자는 올해 선보인 2023년형 휘센 타워 에어컨의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전 라인업에 에너지 소비효율 1~2등급 제품을 갖췄다. 또한 2023년형 휘센 스탠드 에어컨 전 제품에 지구온난화지수 기존(R410A) 대비 3분의 1~4분의 1 수준인 ‘R32’ 냉매를 적용해 환경보호에도 힘썼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