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광주은행, 6년 연속 지방은행 브랜드파워 1위 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은행, 6년 연속 지방은행 브랜드파워 1위 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은행은 26일 광주 대인동 본점에서 ‘2023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 1위 인증식을 열었다.

    인증식엔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박만 광주은행 노동조합위원장, 이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민간총괄 CCO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이다.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 등 233개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다.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만2000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통해 이뤄진다.

    2016년부터 조사된 지방은행 부문에서 광주은행은 이미지와 선호도, 이용가능성 등 로열티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8년부터 6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지방은행 부문 1위에 올랐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6년 연속 1위의 결과에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문제에 공감하며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금융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강구하는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최선의 노력들이 광주은행의 브랜드에 힘을 실어준 것 같다”고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