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코오롱티슈진, 관절염신약 '인보사' 용도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오롱티슈진, 관절염신약 '인보사' 용도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오롱티슈진이 세계 첫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후보물질인 인보사(개발명 TG-C) 시장 규모 확대에 나섰다. 관절염 약으로 개발 중인 이 물질을 척추질환 치료제로도 개발하기로 하면서다.

    한성수 코오롱티슈진 대표는 24일 “TG-C 치료 범위를 척추질환으로 확대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G-C는 아직 미국에서 시판 허가를 받지 않았다. 관절염 치료제로 허가받기 위해 임상시험을 하고 있다. 추가 비용을 투입해 또 다른 임상시험에 진입할 정도로 업체 측이 시판허가 가능성을 높게 판단하고 있다는 의미다.

    코오롱티슈진은 무릎·고관절염 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TG-C를 퇴행성 척추질환 치료제로도 개발하기 위해 2년간 동물실험을 해왔다.


    지난 21일 세계 최대 척추학회인 북미척추학회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