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불황에도 채용문 활짝…금투업권, 올해 2100여명 뽑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황에도 채용문 활짝…금투업권, 올해 2100여명 뽑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투자협회는 올해 금융투자업권의 채용계획(조사대상 65개사 기준)을 집계한 결과, 어려운 업황에도 올해 2112명, 상반기에만 1035명을 채용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금융투자회사들은 전 세계적인 물가·금리상승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 자본시장 침체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전년 상반기(1770명) 대비 58% 수준의 신규채용을 진행할 전망이다.


    특히 전체 채용 인원의 3%에 달하는 64명은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능력 중심 채용을 진행(정규직 기준)할 계획이다.

    특성화고 산학교류 협약체결, 능력 중심 채용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한양증권은 올해도 고졸자 여러명을 채용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