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3

尹 대통령, 축구대표팀 만난다…이르면 8일 '격려 오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尹 대통령, 축구대표팀 만난다…이르면 8일 '격려 오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한 축구대표팀을 만난다. 이르면 8일 '격려 오찬'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온 힘을 다한 대표팀이 귀국하면 격려의 시간을 갖게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이르면 모레(8일) 오찬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오찬 장소는 용산 대통령실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찬에는 파울루 벤투 감독과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 대부분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앞서 지난 3일 벤투 감독, 손 선수와 통화하며 16강 진출 성과를 낸 것에 대해 격려한 바 있다.


    김 수석은 이날 새벽 치러진 한국-브라질전과 관련 "많은 분이 긴 밤 지새웠을 것 같은데 월드컵 16강전은 국민이 함께 뛴 경기"라면서 "승패를 떠나 우리 국민 가슴을 벅차게 했다. 모두가 승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카타르에서 온 12월 선물을 국민은 잊지 못할 것"이라면서 "대표팀 여정은 여기까지이지만 희망은 이제부터"라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