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김포~하네다 노선 주 56회로 2배 증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포~하네다 노선 주 56회로 2배 증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김포~하네다(도쿄) 항공편이 이달 말부터 지금보다 두 배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30일부터 김포~하네다 노선의 운항 횟수를 현재의 주 28회에서 56회까지 증편한다고 11일 밝혔다. 김포~하네다 노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3월 운항이 중단됐다가 올해 6월 재개된 바 있다.


    이번 증편 운항은 지난 6월 29일 김포~하네다 노선 재개(주 8회) 및 7월 25일 증편 운항(주 28회)에 대한 후속 조치로 한·일 정부 간 합의에 따른 결과다. 한·일 4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일본항공·전일본공수)는 각각 매일 2회 두 공항을 왕복 운항할 수 있다. 증편 운항 시점은 항공사별로 수요를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최근 한국인의 일본 무비자(사증 면제) 여행이 가능해지면서 일본 여행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점도 고려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한국 등 68개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무비자 일본 입국을 다시 허용했다. 이에 따라 한국인도 비자 없이 관광, 친족 방문, 견학, 시찰, 단기 상용(商用) 등의 목적으로 최대 90일간 일본에 머물 수 있게 됐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