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포토] 한국경제신문 ‘세계 최고 수준 윤전기’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토] 한국경제신문 ‘세계 최고 수준 윤전기’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신문사는 22일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세계 최대 신문 윤전기 제작 회사인 독일 만롤란트고스(manroland Goss)와 차세대 윤전기(컬러맨 e라인)를 도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 윤전기는 시간당 9만5000부를 발행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속 윤전기다. 한경은 2024년 하반기에 새 윤전기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과 프란츠 크리히바움 만롤란트고스 사장(네 번째)이 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