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알뜰교통카드 경남 전역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알뜰교통카드 경남 전역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상남도는 내년부터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도내 18개 전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새로 참여하는 곳은 의령군, 남해군, 하동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이다. 알뜰교통카드 사용자는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10%의 교통비 할인과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 등으로 이동한 거리에 따라 20%(최대 월 1만9800원)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돌려받는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