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작품은 행사를 공동 주최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피노키오의 지원으로 메타버스 게임 ‘드릴랜드’에 콘텐츠를 적용하는 특전도 준다. ‘드릴랜드’는 지난 7월 출시돼 4주 만에 20만 명의 누적 접속자를 기록한 인기 게임이다.
진흥원은 다음달 7일 국내 최대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 제페토제트 월드’가 조성한 가상공간 런웨이와 시상식장에서 최종 우수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